김흥국, '미코' 출신 아내와 초고속 결혼 이유는…"동거하다 딱 걸려"

입력 2017-04-21 09:03  


가수 김흥국이 '호랑나비'로 전성기를 누리던 시절 갑작스럽게 결혼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자기야-백년손님'에서 MC 김원희는 김흥국에게 "결혼식을 갑작스럽게 할 수밖에 없었다고?"라고 질문했다.

이에 김흥국은 "'호랑나비'때 인기가 많아 동거 생활을 며칠 했다"라며 "일주일도 안돼 기자에게 걸려 바로 결혼식을 올렸다"라고 털어놨다.

김흥국의 아내는 미스코리아 출신으로 대단한 미모를 뽐냈다. 그는 "CF 광고 모델로 만났는데 끝까지 남으라고 말했다"라며 "밥 사주면서 만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특히 김흥국은 "여러 여자 중에서 우리 어머니 스타일이었다"라고 덧붙였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